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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체리블렛 “데뷔 2년차, 저희의 성장이 더 기대돼요”③ (인터뷰)

기사승인 2021.01.23  0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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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해진 체리블렛, 앞으로도 배울 점 많죠”

▲ 걸그룹 체리블렛이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체리블렛은 정말 단단해졌어요. 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뜻깊은지 언제나 느끼고 있답니다!”


체리블렛 해윤은 데뷔 2년을 맞은 소감으로 팀이 단단해졌다고 강조했다. 2019년 ‘Let's Play Cherry Bullet(렛츠 플레이 체리블렛)’으로 데뷔한 그들은 지난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erry Rush(체리 러시)’를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꽃길을 예약했다.

체리블렛은 최근 컴백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나 그간의 발자취를 회상했다. 특히 해윤은 “아무래도 2년차가 되니까 확실히 신인 티는 어느 정도 벗어낸 것 같다”며 “무대 위에서 실수할 때 대처하는 방법, 어떤 것들을 더 신경 써야 하는지, 무대를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하는지도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2년은 참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체리블렛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배울 점도 참 많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체리블렛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체리블렛은 최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하는 등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코로나19란 암초를 만났지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걸그룹 체리블렛이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보라는 “코로나19로 인해 룰렛(체리블렛 팬클럽) 분들과 직접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쉬웠는데, 최근 위버스에 합류하게 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룰렛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룰렛과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를 불러주는 ‘뽀라디오’라는 양질의 콘텐츠로 만날 수 있게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보라는 “체리블렛 멤버들은 틱톡도 재미있게 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틱톡 콘텐츠를 업로드할 예정”이라면서 “다양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룰렛과 소통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매력이 있을 것 같다. 많이 기대해 달라”며 웃었다.

한편, 체리블렛은 지난 20일 ‘Love So Sweet(러브 쏘 스윗)’과 ‘라팜파’, ‘폼 나게’, ‘멋대로 해’, ‘종소리’ 등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된 음반을 내고 약 5개월 만에 돌아왔다. 타이틀곡 ‘Love So Sweet’은 캔디보다 달콤한 사랑에 빠진 체리블렛의 사랑스럽고 당찬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레트로 사운드 기반의 신스팝으로,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베이스 라인이 세련미를 더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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