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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스텔라, 용형-디지페디-야마앤핫칙스 업고 날까② (종합)

기사승인 2016.07.18  1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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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홍대 브이홀에서 컴백 기념 쇼케이스 열려... 취재진 인산인해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지난 1월 '찔려' 이후 6개월 만이다. 스텔라의 컴백,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우려가 앞서기도 한다. 좋은 노래는 자극적인 춤과 의상에 밀려 뒷전이었기 때문. 그런 스텔라가 이번엔 칼을 갈았다.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스태프를 등에 업었다.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소속 스텔라가 18일 오전 11시, 홍대 브이홀에서 취재진을 만나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가지고 활동의 첫 포문을 열었다. 베프리포트가 이번 스텔라 컴백에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 몇 가지를 짚어봤다.

- 용형, 디지페디, 야마앤핫칙스...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용병'
이번 싱글앨범 'CRY'의 음악 작업은 작곡가 겸 프로듀싱팀 용감한 형제가 맡아 담당했으며, 또한 일렉트로 보이즈의 차쿤과 작곡가 투챔프가 함께 참여했다.

안무를 담당한 야마앤핫칙스도 눈에 띄는 참여진이다. 최근 '프로듀스101'의 트레이너로 활약한 배윤정 단장이 총괄한 것. 이미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EXID 등 성공가도를 달린 걸그룹의 안무로 유명하기 때문에 스텔라도 그들과 함께 대세 걸그룹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컴백 전 미리 공개된 15초 티저 영상에서도 알 수 있었듯이, '디지페디' 특유의 색감이 드러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지난 '찔려' 때도 함께했던 디지페디는 초현실적인 연출과 특유의 색감으로 스텔라만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으며 이전에도 샤이니, 아이유, 지코, 세븐틴 등 최고의 가수와 작업한 바 있다.

- 이번에도 좋은 노래, 수록곡 소개
INTRO :  스텔라 이번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곡. 스티릉 선율과 웅장한 리듬이 인상적인 곡. 타이틀곡 '펑펑 울었어'의 후렴을 이용했다.

펑펑 울었어 : 타이틀곡이다. 유행하고 있는 보이스 샘플을 이용한 인트로가 인상적이었다. 또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슬프고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로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벨소리 : 쇼케이스에서도 선보인 노래. 타이틀곡과는 상반된 느낌으로,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인다. 애절하면서도 맑은 음색이 존재한다.

알찬 구성으로 컴백한 스텔라가 최고의 스태프와 좋은 노래로 대세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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