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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넬리 코다 등 세계 톱랭커 골프 선수들과 재계약

기사승인 2021.02.08  2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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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넬리 코다 비롯 5명과 재계약

▲ 한화큐셀 골프단 단체사진 / 사진: 한화큐셀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지난 2011년 3월 창단 이후 7년간 한화그룹이 후원하고 2018년부터는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부문인 한화큐셀(이하 한화큐셀)에서 운영하는 ‘한화큐셀 골프단’이 최근 세계 톱랭커인 넬리 코다를 비롯해 LPGA투어 김인경, 신지은, JLPGA투어 이민영2, KLPGA투어 신예 성유진과 재계약을 했다.


한화큐셀은 미국, 독일, 한국, 일본, 영국 등 주요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업계 선도 기업이다. 한화큐셀은 한화큐셀 골프단 운영사이자, 지난해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LA다저스의 공식 후원사로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영업 마케팅 차원에서 긍정적 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골프단의 경우 LPGA투어, KLPGA투어, JLPGA투어가 한화큐셀의 주요 시장인 미국, 한국, 일본 등과 일치해 한화큐셀의 회사 및 제품 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화큐셀 골프단은 지난 10년간 LPGA투어 16승, KLPGA투어 13승, JLPGA투어 5승, LET투어 2승 등 총 36회의 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 명문 여자 골프팀이다. 올해는 재계약에 성공한 5명의 선수와 함께 기존 LPGA투어 지은희, KLPGA투어 김지현, 이정민 3명의 선수를 더해 총 8명의 선수단을 운영하게 되었다.

LPGA투어 넬리 코다는 “지난 4년간 한화큐셀 골프단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현재의 자리까지 왔는데 재계약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올 시즌도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메이저 대회 우승까지 달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한화큐셀 골프단은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함께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 골프단이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고 오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단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업계 내 선도적인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골프단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 및 한화큐셀은 지난 1990년부터 8년간 한화컵 서울여자오픈을 개최하고 국내 유소년 육성에 지원하는 등 오랜 시간 골프산업 발전에 힘써왔으며, 11년간 KLPGA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후원 및 다수의 국내 선수 후원사로서 한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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