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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바른세상병원과 공식 지정 병원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1.02.18  16: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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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이어 2년 연속 K리그 공식 지정 병원

▲ 한국프로축구연맹 조연상 사무총장(왼쪽)과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병원장 /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바른세상병원(병원장 서동원)이 K리그 공식 지정 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바른세상병원은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K리그 공식 지정 병원이 됐다. 바른세상병원은 올 시즌 K리그 공식 지정 병원으로서 각종 자문과 의료지원,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바른세상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으로 지난 2004년 개원했다.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서동원 병원장이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주치의로 활동하는 등 운동선수들의 치료를 꾸준히 돕고 있다. 서동원 병원장은 올해 대한축구협회의 신임 의무분과위원장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병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맹과 상호교류를 통해 의료지원은 물론 K리그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과 다양한 종목의 운동 선수들을 치료했던 경험을 살려 K리그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연맹 조연상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바른세상병원이 K리그 공식 병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연맹도 바른세상병원과 협력하여 K리그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시즌을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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