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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구FC, 44일간 담금질 마무리... 동계전지훈련 성료

기사승인 2021.02.18  16: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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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 강화 및 조직력 정비... 연습경기 통해 실전감각 키워

▲ 남해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대구FC 선수단 / 사진: 대구FC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대구FC가 지난 17일 경상남도 남해에서 진행해온 동계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대구로 복귀했다. 짧은 휴식을 가진 뒤 22일(월)부터 대구에서 훈련을 재개하며 홈 개막전을 위한 담금질을 이어갈 예정이다.


당초 19일(금)까지로 예정되어 있던 남해 동계전지훈련은 이틀 앞당겨진 17일(수) 마무리 되었다. 대구는 동계전지훈련에서 체력 강화 및 조직력 정비에 주력했다. 또한, 수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는 동계전지훈련 동안 전남 드래곤즈, 경남FC, FC안양 등 총 8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오후성(2득점), 세징야, 안용우, 츠바사 등 여러 선수들이 골고루 득점에 성공했으며, 수비 라인에서도 주장 김진혁을 중심으로 탄탄한 조직력을 뽐냈다.

전지훈련을 마친 이병근 감독은 “남해에서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발을 맞추는데 주력했다. 고된 훈련을 이겨낸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개막전까지 열흘 정도 남았는데 팬 여러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짧은 휴식을 가진 뒤 22일(월) 훈련장으로 복귀해 개막전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이 기간 동안 대구는 컨디션 회복 및 경기장 적응 훈련 등을 통해 실전에 대비한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한편, 대구FC는 오는 27일(토) 오후 4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수원FC와의 2021시즌 K리그1 홈 개막전을 치른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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