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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이슈] 탱크 “길, 폭언·폭행·노동 착취·여성혐오” vs 길 “사실 NO, 법적 대응”

기사승인 2021.02.19  1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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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크, 길 사생활 폭로하며 아이유·故 오인혜 언급 → 사과 → 신곡 발표

▲ 프로듀서 탱크가 리쌍 출신 길의 이면을 폭로한 가운데, 길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 사진: Mnet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프로듀서 탱크(안진웅)가 리쌍 출신 길의 이면을 폭로한 가운데, 양측의 진실공방전이 벌어졌다.


탱크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에 ‘음주운전 3번/여성혐오/매니저 폭행/원나잇/협박/노동 착취/언어폭력/범죄자 여러분은 지금도 속고 있습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올려 길을 비판했다.

탱크는 “길의 사생활이 문란한 데다 3번의 음주운전은 반성도 하지 않았으며, 노예 계약, 매니저 폭행,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길이 네 명의 여자친구를 동시에 사귀었는데 그 중 하나가 최근 사망한 배우 오인혜였다는 말도 덧붙였다. 아이유가 장기하와 교제할 당시 노래방에서 길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찍은 영상을 보고도 욕설을 내뱉었다고.

▲ 탱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길이 여성혐오, 매니저 폭행, 원나잇, 협박, 노동 착취, 언어폭력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하면서 아이유, 오인혜를 거론했다가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탱크는 다시 영상을 게재하고 아이유, 오인혜 거론 부분은 사과했지만 나머지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 유튜브 캡처

하지만 길 측은 19일(오늘)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탱크가 업로드한 유튜브 영상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이에 대해 입장 발표와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길의 전 매니저와 현 오하이오주에 살고 매직맨션 작곡가로 활동했던 분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사실과 다른 억측에 기한 언론 보도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탱크는 본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 영상을 다시 업로드했다. 곧이어 자신의 신곡도 공개했다. 탱크는 오인혜, 아이유를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만 사과하고, 나머지 내용은 모두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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