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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의 베프] 엘리스 ‘솜사탕’

기사승인 2021.02.21  0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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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미워! 줄리엣’ 두 번째 OST... 멤버들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 2년 전 오늘 발매된 엘리스의 '솜사탕'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9년 2월 21일 발매된 ELRIS(이하 엘리스)의 ‘솜사탕’입니다.


♬ 솜사탕
2019년 2월 14일 첫 방송된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너 미워! 줄리엣’의 두 번째 OST로 베일을 벗은 노래다.

‘너 미워! 줄리엣’은 단 한 사람, 그녀의 생각만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남자와 자신의 생각이 그 남자와 공유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 여자의,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학창시절 첫사랑을 그린 기적 같은 러브스토리다.

▲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론칭한 걸그룹으로, 'K팝스타6' 준우승자 출신 소희 덕에 이름을 알렸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남자주인공 차율 역을, 배우 정혜성이 여자주인공 구나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솜사탕’은 러블리즈의 ‘어제처럼 굿나잇’, ‘안녕’, ‘Ah-Choo(아츄)’ 등을 만든 작곡가 DAVINK(다빈크)의 작품이다. ‘솜사탕’을 가창한 엘리스는 주위를 맴돌며 망설이기만 하는 남자에게 용기 내 고백해보라 말하는 수줍은 여자의 감성을 순수한 목소리로 표현했다.

한편, 2017년 우리 처음으로 데뷔한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이하 후너스)에서 론칭한 걸그룹으로, 훌륭하고 사랑스럽고 무지개처럼 순수한 소녀들(Excellent Lovely Rainbow Innocent Sister)이란 뜻이다. SBS ‘K팝스타6’ 준우승자 출신인 소희 덕에 이름을 알렸다.

▲ 엘리스는 지난해 채정, 이제이를 영입해 7인조로 재편했다 / 사진: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후 ‘Pow Pow(파우 파우)’, ‘Summer Dream(서머 드림)’, ‘그립다’ 등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채정, 이제이를 새로 영입해 7인조로 재편했다.

7인조가 된 엘리스는 지난해 2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JACKPOT(잭팟)’을 내고 ‘발랄 크러쉬’를 콘셉트로 내세웠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하진 못했다. 후너스는 당시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추가 확진자 발생 및 2차 감염 우려로 미디어 쇼케이스를 취소했다”며 “엘리스에게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엘리스 멤버들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소속사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소통 채널을 다변화하고 팬서비스를 하자는 취지로 개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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