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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이승협 “엔플라잉 재계약, ‘80살까지 음악하게 해줄게’란 말에 결심”

기사승인 2021.02.22  16: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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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회승 “멤버들도 그 말에 힘 얻어, 팬분들 즐겁게 해드린 계기”

▲ 이승협이 엔플라잉 전원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 배경을 설명했다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밴드 N.Flying(이하 엔플라잉) 이승협이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배경을 공개했다.


22일(오늘)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된 솔로 데뷔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승협은 재계약에 관한 질문을 받자 “고민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총괄 프로듀서님께서 ‘80살까지 음악하게 해줄게’란 그 한 마디에 모든 고민이 사라지더라. 그게 저희 목표이지 않나. 음악을 오랫동안 하면서 위로를 드리는 게 목표였기 때문에 그 한 마디에 녹아버려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재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 진행을 맡은 엔플라잉 유회승 역시 “불안해서 총괄 프로듀서님께 이런 걱정을 이야기했더니 ‘괜찮아, 잘하고 있어. 80살까지 음악하게 해줄게’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 말씀을 듣고 으쌰으쌰했다. 다른 멤버들도 그 말에 힘을 얻었고, 팬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거들었다.

한편, 이승협은 금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솔로 데뷔 싱글앨범 ‘ON THE TRACK(온 더 트랙)’을 낸다. ‘ON THE TRACK’은 이승협의 시그니처 사운드 ‘J.DON ON THE TRACK(제이든 온 더 트랙)’에서 따온 제목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여정의 궤도(Track)에 오른 이승협의 음악 세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타이틀곡 ‘Clicker(이하 클리커)’는 80년대 펑키 음악 사운드를 90년대의 그루비한 힙합 장르로 재해석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기타 테마와 블루지한 오르간 연주로 리듬감을 채웠으며, 부정적인 생각의 틀을 ‘클리커’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긍정적으로 바꾸자는 내용을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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