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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몬스타엑스 아이엠, 담백하면서도 대담한 포즈

기사승인 2021.02.22  17: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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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 속 아이엠은 어두운 밤, 고딕한 석재 건물과 조각을 배경으로 무심한 표정과 담백하면서도 대담한 포즈,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특히 아이엠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훌쩍 높은 건물 위로 올라서거나 드러눕는 등 여유로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이엠은 첫 솔로앨범 ‘DUALITY (이중성)’에 대해 “몬스타엑스 곡은 대중을 사로잡는 강렬한 사운드라면 내 컬러는 그루비한 느낌이다. 평소 조용한 편이다. 솔로곡에선 나다운, 내 성격과 닮은 노래를 하게 된다. 가사도 직접적이지 않고 은유적이고, ‘너’라는 표현보다는 ‘그대’라는 표현을 쓴다”고 밝혔다.

▲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또한 아이엠은 자신이 깊게 천착해온 주제인 ‘이중성’을 앨범 제목이자 주제로 삼았다. 이와 관련해 “인간에겐 누구에게나 양면성이 있다. 난 대중이 보는 나와 진짜 나, 그 사이에서 꼭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초반엔 그 사이에서 거리감도 느끼고 고민도 많이 했는데, 이젠 개의치 않는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헷갈릴 때는 다 인정해버리면 된다. 나 스스로 귀엽지 않다고 여겨도 팬분들이 내게서 귀여운 모습을 봐주신다면, 그것도 내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엠에게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지 묻자 “그 고민 많이 해봤다. 그런데 ‘나는 이런 아티스트가 될 거야’라는 생각은 오히려 날 틀에 매어놓는 것 같다. 그때그때 느꼈던 걸 노래로 만들고, 내고 싶은 거 내고, 좋아하는 거 좋아하고, 자신에게 솔직하고 싶다”고 답했다.

▲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아이엠은 지난 19일 공개된 첫 번째 솔로 앨범 ‘DUALITY(이중성)’으로 발매와 동시에 국내 및 해외 주요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한편, 아이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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