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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김우진-안산, 도쿄올림픽 대비 특별훈련서 1위

기사승인 2021.02.24  15: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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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올림픽 현장과 동일한 환경 조성

▲ 도쿄올림픽 대비 스페셜매치서 개인전 남자부 1위를 차지한 김우진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도쿄올림픽을 대비하기 위한 특별훈련 스페셜 매치에서 김우진과 안산이 각각 남녀 개인전 1위를 차지했다.


예선전에서도 남녀 1위를 차지한 김우진(693점), 안산(682점)이 쾌조의 경기력을 유지하면 1위를 차지했다. 김우진은 결승전서 이우석을 6-0으로 꺾었고, 여자 결승전에서는 안산이 리우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장혜진을 상대로 6-4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대한양궁협회와 대한체육회 선수촌이 함께 기획하여 진행한 이번 '특별훈련-스페셜매치'는 실제 도쿄올림픽 현장과 동일한 세트장을 진천선수촌에 마련했다. 사대와 표적판 바닥 높이, 경기장 현수막 설치, 미디어 환경, 그리고 현장 음향 및 아나운서 멘트까지도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국어로 진행하며 도쿄올림픽 현장을 그대로 재현했다.

남자부 1위를 차지한 김우진은 "코로나19로 많은 경기들이 취소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경기를 참여했다. 도쿄올림픽과 거의 100%로 흡사한 세트장에서 경기하며 실제 시합과 준하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훈련이 앞으로 다가올 3차 선발전과 평가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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