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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온앤오프 “첫 번째 정규앨범, 초심으로 온 힘 다해 준비”

기사승인 2021.02.24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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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인해 팬분들 못 뵈어 아쉬워, 에너제틱한 무대 보시고 힘 얻으시길”

▲ 온앤오프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데뷔 후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24일(오늘) 오후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한 온앤오프 이션은 “정규앨범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 저의 꿈을 하나 이룬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 또 6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퓨즈(온앤오프 팬클럽)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MK는 “매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최선을 다했지만,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인 만큼 데뷔하는 것처럼 초심을 갖고 준비했다. ‘ONF:MY NAME(온앤오프:마이 네임)’이란 앨범명처럼 저희의 아이덴티티가 진하게 느껴질 것 같다.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유는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팬분들을 많이 못 뵈어서 아쉬웠다. 지금도 안타까운 마음이 먼저 드는 것 같다. 외출을 자제하실 많은 분들을 위해 에너제틱한 무대 준비했으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효진은 “첫 번째 정규앨범 인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을 갖고 임했다. 온앤오프 강점 잘 살릴 수 있는 무대 준비했으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으며, 제이어스는 “오랜만의 컴백을 통해 인사를 드리게 됐다. 음악을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와이엇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의 작업을 끝내고 인사를 드리게 됐다. 무척 떨린다”며 “온 힘을 다해 준비했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다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앤오프의 ‘ONF:MY NAME’은 금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이번 타이틀곡 ‘Beautiful Beautiful(뷰티풀 뷰티풀)’은 청량한 펑키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나의 모든 삶은 예술이며 자유로운 나는 그 누구보다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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