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달이 뜨는 강’ 측 “지수 학교폭력 의혹,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단계 NO”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3.03  15:23:34

공유
default_news_ad1

- ‘달이 뜨는 강’ 이미 95% 이상 촬영 마쳤는데… 지수 학교폭력 의혹 제기 ing

▲ '달이 뜨는 강'에 출연 중인 배우 지수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미 95% 이상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지수가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KBS 2TV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에 비상이 걸렸다.


3일(오늘) ‘달이 뜨는 강’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현재는 어떤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면서 “이미 95% 이상 촬영을 마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수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지수가 또래보다 큰 덩치로 2007년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일진으로 군림하여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며 “왕따, 폭력, 협박, 모욕, 욕설 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지수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언급한 네티즌들의 주장은 계속되고 있다. 또다른 네티즌 B씨는 “지수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화장실에서 중학생과 성관계한 동영상을 자기들끼리 돌려보며 히히덕거렸다”며 말을 보탰다. C씨는 “지수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클럽을 다녔다”고도 이야기했다. 주민등록증을 위조해서 클럽에 들어갔다는 것.

이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본 사안을 중대히 인지하고 사실 확인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사실 관계 파악과 더불어 배우 당사자 및 당사는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수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전파를 타는 ‘달이 뜨는 강’에서 온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달이 뜨는 강’이 해당 논란을 어떻게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