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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김소현, 소녀에서 숙녀로

기사승인 2021.03.20  15: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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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소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김소현이 매거진 ‘싱글즈’를 통해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소현은 더 깊어진 분위기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4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특히 와이드한 슈트부터 레더 워커까지 젠더 뉴트럴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는 것은 물론 여유로운 표정으로 데뷔 14년 차의 노련함까지 고스란히 드러냈다. 기존 보여준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를 넘어 도회적이고 성숙한 분위기까지 선보이며 한계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 배우 김소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달이 뜨는 강’에서는 고난도 액션을,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에서는 조조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김소현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아역부터 쌓아온 사극에서의 이미지가 고착화 되는 것을 걱정했다. 김소현은 “‘이게 맞을까?’라는 의문이 들 때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귀담아듣고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 배우 김소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 사진: 싱글즈 제공

또 “스스로 변화하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다음 작품을 통해 소화하려 한다”라며 배우로서 끊임없이 성장하고자 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를 통해 폭넓은 연기력과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김소현의 더 많은 화보는 ‘싱글즈’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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