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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소연 “아이유·혁오·폴킴·트와이스·최준과 컬래버레이션 하고파”② (인터뷰)

기사승인 2021.03.24  14: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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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희 선배님처럼 마음 만져주는 가수 되는 게 꿈”

▲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났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와 존경하는 롤모델을 언급했다.


소연은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차 온라인으로 진행한 컴백 기념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어머니가 최진희 선배님의 노래를 듣고 우시는 걸 봤다. 어린 마음에 충격이었다”며 “그땐 ‘노래를 듣고 왜 우시지?’ 했는데 감동을 받으신 거였다. 저 역시 최진희 선배님처럼 마음을 만져주는,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소연은 컬래버레이션하고 싶은 아티스트를 묻는 질문에 “너무 많다. 혁오, 폴킴, 아이유, 트와이스를 좋아한다. 그리고 요즘은 카페 사장 오빠로 이름을 알린 최준 씨와도 뭘 해보고 싶다. 준며들었다. 너무 핫하시지 않나. 기회가 된다면 비대면 소개팅이라도 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화상으로 만났다 / 사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연은 컴백 전 대중의 반응을 살피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솔로 준비를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졌다. 그 사이 제가 잊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직까지 티아라 노래를 들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며 “‘소연 목소리 좋았는데’, ‘티아라 노래 좋다’ 같은 반응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 특히 그룹 활동만 해오다 보니 솔로에는 자신이 없었는데, 티아라 노래 안에서도 제 감성을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신 걸 보고 많은 힘이 됐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연은 24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앨범 ‘인터뷰(interview)’를 공개한다. 변진섭, 김호중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알고보니혼수상태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소연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사랑에 대한 회상과 현재의 심경을 인터뷰 형식으로 절절하게 녹여낸 발라드로, 말하듯 가창한 보컬과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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