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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측 “웹툰 원작 드라마 ‘내일’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4.06  1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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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선, ‘앨리스’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하나

▲ 배우 김희선이 웹툰 원작 드라마 '내일' 츨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희선이 차기작을 보고 있다.


6일(오늘)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희선이 웹툰 원작 드라마 ‘내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라마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내일’은 현실과 사후세계를 오가는 저승 오피스 판타지물이다. 김희선은 극 중 저승사자 구련 팀장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선이 ‘내일’을 통해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앨리스’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내일’은 내년 상반기 편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복수가 돌아왔다’, ‘이별이 떠났다’ 제작사 슈퍼문픽쳐스와 스튜디오N에서 공동 제작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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