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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자체 제작, 다크비 최대 강점... 누구와 붙어도 안 질 자신 있어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21.04.06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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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내에서 다크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도 매력”

▲ 보이그룹 다크비(DKB)가 첫 번째 정규앨범 'The dice is cast'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서면으로 만났다 / 사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 보이그룹 다크비(DKB)가 자신들의 매력을 뽐냈다.


다크비 희찬은 최근 컴백을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팀명이 다크비인데 막상 팀 내에서 다크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게 엄청난 매력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점이라면 자체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어떤 팀과 댄스 배틀을 하더라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올해 초는 신인 보이그룹의 약진이 눈에 띄는 시기였다. 싸이퍼, 미래소년이 최근 데뷔했고 고스트나인, 드리핀, T1419 등이 줄줄이 새 앨범을 내놨다. 다크비는 이들과의 경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모두 다 매력 있고 실력이 좋지만, 저희는 역시 안무 창작이 가능한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답했다.

“지금까지 저희가 활동한 곡의 거의 모든 부분을 창작해왔고, 이번 타이틀곡 역시 구성부터 참여했어요. 저희의 에너지가 남다르기도 하죠.” (이찬)

디원은 “매번 퍼포먼스를 창작할 때마다 항상 어려운 부분은 생기더라. 저 같은 경우는 퍼포먼스를 만들 때 우선 노래를 듣고 파트 별로 어울릴 것 같은 안무를 크게 생각해놓은 뒤 세부적으로 짜는 편”이라며 “막히거나 고민이 생기면 오히려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노래만 듣는 것 같다. 부담감에 쫓겨서 퍼포먼스를 만들다 보면 결과물들이 별로인 경우가 많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번 타이틀곡 ‘줄꺼야’ 후렴구 포인트 안무와 이찬의 파트에 나오는 테크닉을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마지막으로 룬은 “유쾌하면서 친근한 점 역시 저희의 매력”이라며 “멤버들과 함께 있으면 하루라도 지루할 날이 없다. 매일 행복하다”고 거들었다.

한편, 다크비는 지난달 30일 정오 첫 번째 정규앨범 ‘The dice is cast(더 다이스 이즈 캐스트)’를 발매했다. 이는 데뷔 초부터 꾸준히 언급해온 4부작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음반으로,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으니 본격적으로 정면 승부에 나서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줄꺼야’는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선율과 그루브한 리듬에 808사운드가 더해진 팝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는 마음의 변화를 서정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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