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정소민, 서인국과 재회하나 “영화 ‘늑대사냥’ 주인공 출연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4.06  14:30:25

공유
default_news_ad1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어 서인국과 두 번째 호흡

▲ 배우 정소민이 영화 '늑대사냥'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소민이 스크린 복귀를 논의하고 있다.


6일(오늘) 한 영화계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정소민이 SF 액션 스릴러 영화 ‘늑대사냥’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늑대사냥’은 해외로 도피한 범죄자를 잡아 국내로 송환하는 배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앞서 배우 서인국, 장동윤, 성동일, 장영남, 박호산, 최귀화 등이 캐스팅됐다.

‘늑대사냥’은 영화 ‘기술자들’, ‘변신’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의 신작이다. 프리 프로덕션을 거쳐 오는 7월 초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한편, 정소민은 그간 영화 ‘스물’, ‘아빠는 딸’, ‘기방도령’과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영혼수선공’ 등에서 열연했다. 오는 6월에는 새 드라마 ‘월간 집’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