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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전미도 만날까 “‘서른 아홉’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4.15  16: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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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차기작 논의

▲ 배우 손예진이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차기작을 보고 있다.


15일(오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손예진이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삶을 다룬 현실 휴먼 로맨스다. ‘남자친구’ 유영아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런 온’ 공동 연출자였던 김상호 감독의 메인 연출 입봉작이다. 앞서 배우 전미도도 캐스팅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은 극 중 남부러운 것 없는 환경에서 잘 자라 강남 피부과 원장으로 일하는 서른 아홉살 차미조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2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로 분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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