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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맨시티 나스리, 부상 장기화...3개월 결장 예상

기사승인 2015.11.19  2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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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통해 직접 소식 알려...부상 병동 맨시티 ‘울상’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28)의 부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나스리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나면 더 강해지는 법이다. 나는 3개월 안에 이전보다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갈 것이다”라며 자신의 몸 상태를 팬들에게 알렸다.


올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단 2경기만을 소화한 나스리는 지난 10월 본머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재발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팀의 주축인 콤파니와 사발레타 역시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나스리의 부상 악화 소식은 리버풀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는 페예그리니 감독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

한편 불행 중 다행으로 부상 중이었던 실바와 아구에로가 이번 주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맨시티는 오는 22일 새벽(한국시간) 스터리지의 부상 복귀로 한층 더 강해진 전력의 리버풀을 상대로 리그 1위 수성에 나선다.

<사진1> ⓒ 맨체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2> 사미르 나스리 인스타그램 캡처

1one@beffreport.com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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