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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대표팀, 신안 자은도서 도쿄올림픽 대비 전지훈련

기사승인 2021.05.17  2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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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비공개로

▲ 사진: 대한양궁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이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떠났다.


17일 양궁협회 측은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남 신안군 자은도 두모체육공원 훈련장서 도쿄올림픽 대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궁 대표팀은 이번 자은도 전지훈련을 통해 도쿄올림픽 양궁 경기가 펼쳐지는 우메노시마 양궁장의 해안가 기후환경에 사전 적응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년도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된 8명의 선수들이 총 1, 2차 평가전을 거쳐 남녀 각 3명씩 도쿄올림픽 티켓을 손에 넣었다.

남자부는 김우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김제덕(경북일고)이 이름을 올렸고, 여자부에선 강채영(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대), 안산(광주여대)이 승선했다.

한편, 지난 3일 진천선수촌에 합류에 본격적인 도쿄올림픽 준비에 나선 대표팀은 오는 23일까지 자은도서 진행되는 비공개 전지훈련을 통해 도쿄올림픽 담금질에 나선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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