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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측 “여자친구, 오는 22일 전속계약 종료... 각자의 길” 해체 발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5.18  14: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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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기로 뜻 모아”

▲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 사진: 쏘스뮤직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해체한다. 데뷔 6년 만이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8일(오늘)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여자친구의 전속계약이 오는 22일 종료된다”며 “여자친구와 당사는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짧지 않은 시간동안 쏘스뮤직과 함께해준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 “그간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신 BUDDY(버디, 여자친구 팬클럽)를 비롯한 모든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린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5년 ‘유리구슬’로 데뷔한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FINGERTIP(핑거팁)’, ‘귀를 기울이면’, ‘밤’ 같은 히트곡을 내고 ‘파워 청순’ 걸그룹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7월에는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자회사로 편입됐다. 그후 선보인 ‘교차로’, ‘Apple(애플)’, ‘MAGO(마고)’를 통해서는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쏘스뮤직 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여자친구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5월 22일 종료됩니다.

여자친구와 당사는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지난 6년 간, 다양한 콘셉트와 퍼포먼스, 음악으로 걸그룹의 새로운 세대를 열며 K-POP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쏘스뮤직과 함께해준 여자친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간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신 BUDDY를 비롯한 모든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쏘스뮤직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새 걸음을 내딛는 멤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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