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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생, 손예진·전미도 만날까 “‘서른 아홉’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6.01  15: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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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의 세계’ 차기작으로 ‘서른 아홉’ 논의

▲ 배우 이무생이 '서른 아홉'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에일리언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무생이 브라운관에 복귀할 전망이다.


1일(오늘)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무생이 JTBC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삶을 다룬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앞서 손예진, 전미도, 연우진, 안소희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무생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부부의 세계’에서 김윤기로 분해 열연했다. 그가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서른 아홉’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서른 아홉’은 ‘남자친구’ 유영아 작가가 대본을 쓰고 ‘런 온’ 공동 연출자였던 김상호 감독이 처음으로 미니시리즈 메인 연출을 맡는 작품이다. 올 하반기 촬영 예정.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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