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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훈련제외’ 나스리...이유는 "체중 문제"

기사승인 2016.07.29  09: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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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미르 나스리 / 사진: 나스리 공식 SNS 캡처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이유는 체중문제였다.


지난 28일(한국 시간) 중국에서 펼쳐진 도르트문트와의 친선 경기에서 맨시티의 미드필더 나스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이를 두고 맨시티의 새로운 감독 펩 과르디올라는 “그가 살이 꽤 찐 채로 훈련장에 모습을 비췄다. 지난 시즌 그가 다쳐 몇 경기 출전할 수 없었다. (부상을)피하려면 최상의 상태로 경기장에 서야만 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맨시티에 새롭게 부임한 펩 과르디올라가 체중문제를 강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르디올라는 앞서 “한 선수의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면 그 선수는 팀과 함께 훈련을 받을 수 없다”는 폭탄선언과 함께 '피자금지령'을  내린 바 있다.

▲ 맨체스터시티의 지휘봉을 잡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 / 사진: 맨체스터시티 공식 SNS 캡처

그는 “맨시티의 선수들이 과체중이라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지 못 한다면 위험은 따라오기 마련이다”라며 선수들의 몸무게에 크게 신경쓰는 이유를 답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12경기 밖에 출전할 수 없었던 나스리가 새로운 감독이 원하는 몸 상태를 만들어 이번 시즌엔 경기장에 더 많이 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일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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