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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측 “1회 연장·에필로그로 14부작 종영? 확정 NO”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7.23  1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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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방송은 ‘2020 도쿄올림픽’ 중계로 결방

▲ '펜트하우스3' 측이 14회 연장설과 관련해 여전히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금일 방송은 '2020 도쿄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측이 연장설에 대해 여전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23일(오늘)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펜트하우스3’ 14부작 연장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펜트하우스3’가 당초 12회로 기획됐으나 최근 13회로 연장을 결정했다. 세 시즌을 거듭하며 달려온 ‘펜트하우스’를 총망라하는 의미의 에필로그까지 14회로 마무리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하지만 ‘펜트하우스3’ 측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며 말을 아꼈다. 김순옥 작가는 현재 대본 막바지 탈고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시즌1, 2에 이어 시즌3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연, 유진, 이지아, 엄기준, 신은경,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온주완, 박호산 등이 열연하고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3’는 금일 결방한다. ‘2020 도쿄올림픽’ 중계 여파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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