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양다리·폭언 논란’ 김민귀 측 “사생활 진심으로 반성, 자가격리 위반은 사실 NO”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7.26  16:17:10

공유
default_news_ad1

- 김민귀 전 여자친구, 김민귀 사생활 폭로 → 김민귀 “진심으로 사죄”

▲ 배우 김민귀 측이 사생활 논란을 사과하면서 "자가격리 위반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 사진: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민귀 측이 사생활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26일(오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먼저 김민귀와 관련하여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선 사생활로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미성숙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죄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또 이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민귀의 실체를 공개하겠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자신을 김민귀와 6년간 연애했다고 주장한 A씨는 김민귀가 연애하던 시절 원나잇을 즐기고 양다리를 걸쳤으며,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했다.

특히 김민귀가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일 때도 바람을 피우려고 장소를 무단이탈했으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에도 접촉자였던 자신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빅픽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민귀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김민귀는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5월 22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검사를 진행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에 임했다. 현재는 완치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델 출신인 김민귀는 현재 JTBC 토요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남규현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 배우 김민귀 측이 사생활 논란을 사과하면서 "자가격리 위반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 사진: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먼저 소속 배우 김민귀와 관련하여 좋지 않은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또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공식입장이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사생활로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있으며 미성숙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받은 분께 진심으로 사죄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또 이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자가격리와 관련해 불거진 의혹에 대해 말씀드리면 김민귀 배우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수칙를 위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김민귀 배우는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5월 22일부터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검사를 진행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아 치료에 임했습니다. 현재는 완치 상태입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