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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탁구 신동 신유빈 경기 시청률 15.1%로 전체 1위... 최고 시청률 18%

기사승인 2021.07.26  22: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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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탁구 신동' 신유빈의 거침 없는 행진이 화제다.


지난 25일 KBS 2TV 2020 도쿄올림픽 ‘여기는 도쿄’에서 방송된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의 경기가 시청률 수도권 기준 15.1%, 전국 기준 14.2%(닐슨코리아)로 이날 중계 방송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18%(수도권 기준)의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탁구 신동’ 신유빈은 이날 경기에서 발이 느린 상대의 약점을 파악, 다양한 코스 공략으로 1시간 여의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3회전에 진출했고, 현지에서 중계를 한 KBS 안재형 해설 위원은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 대 루마니아전 시청률이 10.8%(전국 기준)로 1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14.4%의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KBS 신입 조원희 해설 위원이 올림픽 중계 두 번째만에 거둔 성과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원희, 남현종 ‘조종’콤비는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속사포 토크로 시청자들이 지루할 틈을 전혀 주지 않았고, 경기 내용에 맞춘 완벽한 강약 조절과 현장감 있는 중계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성장형 해설 위원' 조원희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고.

경기 전 루마니아의 수비를 무너트리기 위한 빠른 움직임과 패스를 강조했던 조원희는 경기가 끝난 후 "전반 초반부터 전방 압박을 통해 경기를 이끌어간 김학범 감독의 전술이 제대로 먹혔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현지로 중계진을 파견한 KBS의 반박자 빠른 중계진들의 멘트도 화제가 되었다.

대회 3일째에 접어든 오는 26일 2020 도쿄올림픽의 주요 경기들은 오전 9시 20분부터 KBS 1TV와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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