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이태환, 손예진·전미도 만날까 “JTBC ‘서른, 아홉’ 출연 긍정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7.29  13:14:12

공유
default_news_ad1

-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차기작 논의

▲ 배우 이태환이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태환이 새 작품을 보고 있다.


29일(오늘)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이태환이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른, 아홉’은 롯데컬처웍스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는 12부작 미니시리즈다.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손예진, 전미도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이태환은 극 중 레스토랑 사장 겸 셰프 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환은 지난 2월 막 내린 KBS 2TV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에서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