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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 “여자친구 소원, 전속계약 긍정 논의” (공식입장)

기사승인 2021.07.29  13: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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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원, 여자친구 해체 후 배우로 제 2막 열까

▲ 여자친구 소원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여자친구 소원이 연기자로 연예 활동 제 2막을 열 전망이다.


29일(오늘)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여자친구 소원과 전속계약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고현정, 조인성, 김하늘, 이성재, 장서희, 시크릿 출신 전효성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금일 신혜선, 김현주, 김인권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인수하기도 했다.

소원이 속한 여자친구는 지난 5월 공식 해체했다. 쏘스뮤직 측은 당시 “여자친구와 오랜 고민과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로 뜻을 모았다”며 해체를 선언했다.

한편, 소원은 2015년 여자친구 리더로 데뷔해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귀를 기울이면’, ‘밤’, ‘해야’ 같은 히트곡을 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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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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