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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모두의 축제의 날로 만들자
감사의 계절이다. 1년 중 가장 아름답고, 풍성한 계절, 모두가 감사한 마음뿐이다. 하늘은 높고 푸르다. 내리비치는 햇빛과 함께 오곡백...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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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신용등급을 높여라
국민들은 개신교 목회자들의 신용등급을 가장 낮게 평가하고 있다. 이것은 오늘 국민들의 의식을 그대로 반영한 것으로 목회자 모두는 자신의 생활과 행동을 다시 되짚어 보아야 한다는 평가다. 국민들은 목회자, 신부, 스님...
유달상 기자  |  2012-11-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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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교회의 맑은 정신으로 돌아가자
한국교회 안에는 목사다운 목사, 아름다운 목사는 없는가(?) 교인들은 묻고 있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가진 것을 내려놓지 못하고...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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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내복의 추억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졌다. 교인들의 옷차림에서도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아직 단풍이 울긋불긋 자신을 뽐내기도 전에 살 속을 파고드는 바...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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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본질인 복음으로 돌아가자
요즘 목회자와 교인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한국교회가 성서의 복음으로 돌아가지 않고서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다. 교회가 문을 닫고,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한국교회가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한국교...
유달상 기자  |  2012-11-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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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앓고 있는 병(病) ①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하면서 당시 현실적인 요구이기는 했어도 일제의 잔재를 제거하지 못함으로서 오늘의 우리들의 역...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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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
작금의 세상은 분열과 갈등으로 서로에게 총칼을 휘두른 냉전시대로 돌아간 듯하다. 오히려 당시보다 더 많은 체재와 사상이 엇갈려 세계 곳...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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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이비 논쟁 중단하고, 복음성을 회복하라!
한국교회 안에서의 주고받는 이단논쟁은 도를 넘어 지나치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또한 이단논쟁은 한국교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런 사이 진짜 이단들은 슬그머니 면죄부를 받아 더욱더 극성을 부리고 있다. 여기에다 이...
유달상 기자  |  2012-11-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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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복음성을 회복 절실하다
정서영 목사 오늘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 하나가 성서의 ‘복음’이다. 그럼에도 목회자 대부분은 “성서의 복음이 ...
유달상편집국장  |  2012-11-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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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휘둘리지 말자
정초자 칼럼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차기 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여권의 박근혜 후보는 영남권을 기반...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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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칼보다 훨씬 위험하다
어릴 때 배운 영어 문장 중에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영국의 소설가인 에드워드 리턴(Edward Bulwer-Lytton)이 ...
기독교한국신문  |  2012-11-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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