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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명환 목사] 우리의 이웃은 누구인가(?)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소중한 피존물이다. 때문에 거룩하고, 존엄한 것이다. 그리고 누구라도 털끝 하나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최근...
기독교한국신문  |  2015-07-2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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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교회분쟁을 생각한다
7월은 법의 달이다. 법이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질서를 지키고, 그릇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법 앞에서 만인은 평등하다고 말한다. 때문...
기독교한국신문  |  2015-07-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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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한국기독교 경쟁력을 높여라
1984년 이후 개신교인 1천만명이 교회를 떠났다는 통계가 있다. 28년동안 한국교회의 교인 1천만명이 줄어들었다는 것이 아니다. 그동...
기독교한국신문  |  2015-07-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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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한일 수교 60년을 생각한다
일본 우익인사들의 역사왜곡 망언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정당화하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자신들의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6-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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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나부터 회개하자
피비린내 나는 민족상잔의 비극.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지 65년이 됐다. 같은 민족끼리 총칼을 겨눠야했던 아픈 상처가 여전하다.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6-1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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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메르스(?), 이단(?)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첫 환자가 나온 이후 6일 만에 감염자가 25명으로 늘어나면서, 나라 전체는 메르스 공포에 휩 쌓였다. 사망자...
기독교한국신문  |  2015-06-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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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참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신은 죽지 않았다’는 영화가 전국 개봉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다. 이 영화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
기독교한국신문  |  2015-05-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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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사람과 자연의 공존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 5월도 반 이상이 지나갔다.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이것은 분...
기독교한국신문  |  2015-05-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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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목회자의 맑은 정신을 회복하자
한국교회 안에는 목사다운 목사, 아름다운 목사는 없는가(?) 또 교회다운 교회가 없는가(?)교인들은 묻고 있다. 그것은 한국교회의 목사...
기독교한국신문  |  2015-05-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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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강도만난 자의 이웃이 누구냐
지난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드에서 일어난 대지진. 카트만드 시내는 대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로 인해 말 그대로 참담했다. 여기에다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4-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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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무게의 중심을 잃어버린 교회와 사회
1년 전 이맘때 일어난 ‘세월호 참사’는 잊을 래야 잊을 수 없는 참담한 사건이었다. 그것도 생명의 계절인 봄의 문턱 4월에 일어났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5-04-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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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기쁨과 생명이 가득한 하나님의 안식(2)
그리스도인 모두는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것을 대망하며, 열심히 일하며 신앙생활를 하며 산다. 그리고 이 안식을 미리 맛보...
기독교한국신문  |  2015-04-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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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기쁨과 생명 가득한 하나님의 안식 ①
성서는 위축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생명의 기쁨과 평화를 가져다가 주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안식을 가로막는 모든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4-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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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복음의 혁명을 기대한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중 하나가 성서의 ‘복음’의 회복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목회자는 “성서의 복음이 무엇이다”고...
기독교한국신문  |  2015-03-3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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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주님의 놀라운 은총(어메이징 그레이스)
“저는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었으나, 이젠 올바른 길을 발견 했습니다/한때는 눈이 먼 존재였지만, 이제는 광명을 볼 수 있습니다/내 가...
기독교한국신문  |  2015-03-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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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봉사는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
기독교계가 다른 종교에 비교해서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한 여론조사의 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 여론조사에 의하면, 기독교...
기독교한국신문  |  2015-03-0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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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3.1절 정신 기억하고 또 기억하자”
1919년 3월 1일 우리는 그날을 기억해야한다. 2015년은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 한국선교 130년이 되는 해이다. 많은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3-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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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기독교 친일역사 반드시 청산돼야 한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성장제일주의에 집착한 나머지 굴절된 과거사를 정리하고 다듬을 여유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러다 보니 한 번도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2-2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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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목사]‘하나님의 평화는 거짓위에 세울 수 없다’
지난 7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편에서는 홍혜선 전도사의 거짓예언과 그 거짓예언을 통해 피해를 본 사람들의 일상을 낱낱이 파헤쳤다...
기독교한국신문  |  2015-02-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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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법을 지키는 기독교인이 되자
70-80년대 한국교회는 기도원 및 수양관을 조성한다는 이름아래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마구 파헤치는 범죄를 저질렀다. 그것도 하나님의 ...
기독교한국신문  |  2015-02-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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