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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명환 목사] 선배 목사님의 맑은 정신 회복하자
한국교회 안에는 맑은 정신을 소유한 목사다운 목사가 그 어느 때보다도 그립다. 한국교회의 교인들과 국민들은 최근 일어난 목회자의 ‘음주...
기독교한국신문  |  2015-01-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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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세상 속에서 희망의 공동체는(?)
누구나 인생의 최후를 맞이한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아름답게 살았느냐(?)는 것에 대해서 묻는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삶의 현장에서 그...
기독교한국신문  |  2015-01-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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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새해 한국교회 희망을 노래한다
다사다난했던 갑오년이 저물고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새해아침에 하늘을 향해 기도를 하면서, 지난해 못...
기독교한국신문  |  2014-12-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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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목사] 새해 새 출발합시다
묵은해와 새해가 달라질 것이 없다. 새해가 왔다고 해가 서쪽에서 뜨는 것도 아니고 새해의 한 날이 25시간이 될 수 없는데 왜 하나님께...
기독교한국신문  |  2014-12-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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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용 목사]<쿼바디스>…어디로 가시나이까(?)
한국의 ‘마이클 무어’로 불리는 김재환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 이 영화에서는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왕성교회, 삼일교회...
기독교한국신문  |  2014-12-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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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기독교 청년운동의 약화, 우려된다
기독교 청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주일학교 침체는 해가 갈수록 심해져 몇몇 교회에서는 주일학교를 아예 운영하지 않는다. 아이들도 청...
기독교한국신문  |  2014-1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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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소외된 이웃을 끌어안는 교회가 되자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올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할지 걱정이 앞선다. ...
기독교한국신문  |  2014-11-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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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목사]무거운 십자가 교회지붕서 내려놓자
김지하 시인의 라는 희곡은 머리에 금관을 쓴 시멘트 예수상이 거지와 문둥병자, 창녀에게 “나는 오랫동안 시멘트 속에 갇혀 있었다. 어둡...
기독교한국신문  |  2014-11-0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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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문 목사] 믿음. 소망, 사랑을 소유한 그리스도인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있어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가 항상 따라다닌다.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이 세 가지가 없다면, 이 사람은 ...
기독교한국신문  |  2014-10-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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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복음의 혁명을 일으키자
한국교회는 기독교의 본질인 ‘구원’, ‘전도’, ‘다락방’, ‘복음’ 등의 문제의 단체에 빼앗겼다. 그렇다보니 목회자와 교인들의 입에서...
기독교한국신문  |  2014-09-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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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목사]약자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변하자
한국교회는 공교회로서의 사회적 공공성을 상실한지 이미 오래되었다. 그것은 교회가 폐쇄적인 은둔자들의 집단으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즉 교...
기독교한국신문  |  2014-09-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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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열 목사] H교회 J목사 권징재판 대한 교인들 반응
교인들은 다음과 같은 댓글을 통하여 울분을 토하고 있다. “총회 재판국은 적법하지 않은 법조항을 바꾸어 판결하는가? 법이 장난도 아니고...
기독교한국신문  |  2014-09-0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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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목사] “교황은 약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떠났다”
한국교회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국민 모두는 한국교회에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한국교회가 사회적 약자들과의 소통이 단절되고,...
기독교한국신문  |  2014-08-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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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열 목사] 00교회 J목사 권징재판에 대한 교인들의 반응
총회 재판국은 적법하지 않은 법조항을 바꾸어 판결하는가?법이 장난도 아니고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도 않는 비겁한 짓.무슨 재판이 고물도 ...
기독교한국신문  |  2014-08-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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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가공된 예수를 믿고 있는 한국교회
오늘 한국교회는 성경 속의 예수가 아닌 가공된 예수를 신격화하며, 성경 속의 예수가 아닌 사람들이 요구하는 가공된 예수를 믿고 있다. ...
기독교한국신문  |  2014-07-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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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생명의 소중함 다시한번 일깨워 주자
60만원을 받고 인터넷을 통해 생후 7개월 된 딸을 팔아넘긴 비정한 대학생 아빠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기독교한국신문  |  2014-07-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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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종 목사] 사회법을 따라잡지 못하는 교회법
70-80년대 한국교회는 불법, 탈법으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파헤쳐 기도원 및 수양관을 조성했다. 따라서 산과 물이 좋은 곳은 여지없이...
기독교한국신문  |  2014-07-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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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열 목사] 왜? 우리는 목사가 아니고 ‘목레기’인가!
기독교한국신문 제67호(2014.6.3일자)에 실린 기사에서 ‘목레기’(목사+쓰레기)라는 신조어를 접했다.그 글을 올린 필자는 “목사로...
기독교한국신문  |  2014-06-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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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의 파멸은 결국 탐욕에서 시작됐다
이 글은 과거 구원파에 몸담았던 연로하신 목회자가 구원파를 빠져나와 최근 세월호의 참사와 함께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과 가정을 걱정해서 기고한 글. 전문이다. 인간의 탐욕과 비윤리는 결국 인간의 가치관을 무너트리고,...
기독교한국신문  |  2014-06-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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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목사] 참담한 6월 잊지를 말자
4월과 5월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참 잔인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도 세월호 참사 등의 여파로 잔인한 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기독교한국신문  |  2014-05-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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