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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상 목사] 온 인류의 뿌리에 대한 성경적 전제 ⑫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4.08.04 16:41

   
▲ 조 준 상 목사
Ⅴ. 후세에 알려진 아담

1. 온 인류의 원조다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눅 3:38)

2. 산 영의 소유자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고전 15:4).

3. 하와보다 먼저 지음 받은 자다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딤전 2:13).

4. 하와의 유혹을 받았다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딤전 2:14).

5. 언약을 어긴 원조이다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호 6:7)

6.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롬 5:14).

7. 죽음의 주인공이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전 5:22).
8. 에녹(믿음)의 조상이다

“아담의 칠 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유1:14).

‘온 인류 원조’, ‘산 영의 소유자’, ‘하와보다 먼저 지음 받음’, ‘유혹 받고’, ‘ 언약을 어긴 원조이고’, ‘그리스도의 예표이며’, ‘죽음이 임했고’, ‘믿음으로 산 에녹의 조상’ 으로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따라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고,

흙과 생기로 빚음을 입은 아담은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

‘생육 번성의 복’, ‘땅을 정복한 복’,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 ‘모든 씨 맺는 채소와 나무 열매를 먹는 복’,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복’의 명령을 받았다.

에덴 동산 주인공으로 네 강이 흐르고 정금과 호마노, 베델리엄이 있는 에덴 동산에게 살게 하셨고, 사랑하는 아내와 복 되게 살게 하셨다.

그러나 사단의 꾀임 받아 범죄하고, 타락하여 에덴 동산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쫓겨나서 근본 토지를 갈게 되었다.

그래서 후손들에게는 ;인류의 원조‘, ’산 영의 소유자‘, ’범죄자‘, ’죽음이 찾아온 자‘, 그러나 믿음으로 살면 죽음을 보지 않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소망을 주신 것이다.

15.2. 인류의 시조로서의 아담의 계보적 의미

창세기 10장을 민족장이라고 말한다.

타락하고 잘못된 잉ㄴ간의 족적을 몽땅 지워버리고 다시 노아의 아들들로부터 출발하는 민족들의 기원이다. 노아의 예언 이후 세 형제들은 각기 자기의 살 곳을 찾아 나갔다가 노아가 죽었을 때 함께 모여 자기 종족들에 대한 앞 일을 생각하고 궁리하였을 것이다.

이는 11장 10절의 셈의 기록이 뒷받침하고 있다.

이들은 후일 니므롯을 중시으로 모였다가 바벨탑의 사건 이후 언어가 서로 통하지 않게 되자 혈족을 중심으로 흩어져 나갔을 것이다. 따라서 이 기록은 고대 역사를 살펴보는데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근동 지역 고고학의 세계적 권위자인 윌리엄 F. 올브라이트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이것은 고대 문헌 가운데 완전한 독보적 자료로서 이와 같은 정확한 자료는 헬라의 어떠한 고대 문헌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연대기의 골격 안에서 각 민족들의 흐름을 분석하는 가장 충실한 접근법을 발견한 것이다. 이 자료는 모든 것을 비교 연구해 볼 때 놀라우리만큼 정확한 문서이다”라고 증거하였다.

<계속>  사)한민족세계선교훈련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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